조영채 기자┃한국배구연맹과 제천시배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항공, 제천시, 제천시의회, 제천시체육회가 후원한 2026 제천 대한항공컵 구단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총 2일 동안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총 45개 팀, 800여명의 구단 유소년 배구 클럽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참여하여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며 경쟁의 장을 이뤘다.
16세 이하에서는 남자부 천안 스포츠큐브, 여자부 함안 함안여중이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으며, 남자부 수원 PVC와 여자부 천안 스포츠큐브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