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여주·양평)은 최근 5년여 간 우리 해역에서 나포된 중국 어선이 274척, 나포 인원은 2천834명에 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의원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여간의 해역별 중국 어선 나포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6년 3월까지 우리 해역에서 나포된 중국 어선은 모두 274척으로 집계됐다.
김 의원은 “중국 어선의 불법조업이 매년 반복되고 지능화됨에 따라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우리 수산물 자원 보호와 해양 주권 수호를 위해 불법조업 담보금 대폭 상향을 비롯해 단속 및 처벌 강화, 외교적 대응 등 추가적인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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