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오뚝이’ 오성욱과 ‘파이널 챔프’ 이종주 등, 프로당구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친 24명의 선수가 1부 PBA 투어로 승격됐다.
프로당구협회는 지난 23일 막을 내린 ‘2025-26 PBA 드림투어 파이널’을 끝으로 최종 랭킹 포인트를 집계해 1부 투어로 승격되는 24명을 확정했다.
프로당구협회는 24일부터 30일까지 1부 PBA 투어와 LPBA 투어, 드림투어 선수 등록을 진행하는 한편, 4월 5일부터 7일, 13일부터 1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큐스쿨을 열고 1부 투어에 합류할 최종 인원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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