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원그룹) 동원그룹 자회사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은 24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선사 ON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글로벌 1위 선사인 MSC가 부산신항 지분을 확보한 이후 물동량이 급증했던 사례처럼, 이번 협력이 부산항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ON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으로써 부산신항의 물동량 확대와 환적 허브로서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국내 최초의 완전 자동화 터미널인 DGT의 사업성 확보와 조기 안정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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