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터미네이터' 결국 현실로…총쏘는 180㎝ 로봇병 우크라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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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터미네이터' 결국 현실로…총쏘는 180㎝ 로봇병 우크라전 투입

최근 미 과학기술전문지 인터레스팅 엔지니어링에 따르면 미 기업 파운데이션은 자사가 개발한 휴머노이드형 로봇 '팬텀 MK-1' 2대를 지난달 우크라이나에 군사 용도로 인도했습니다.

전기모터로 작동하는 구동기를 갖춰 팔과 손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몸통에 달린 여러 대의 카메라로는 가시광선을 탐지하고 주변 물체나 사람을 살필 수 있습니다.

로봇의 전투 참여 우려에 제작사인 파운데이션은 "적을 물리적으로 공격할지 여부는 인간 병사가 결정하도록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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