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 지역 시민단체들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을 향해 경기국제공항 건설 백지화와 수원 군공항 폐쇄를 6·3 지방선거 공약으로 채택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시민단체들은 "수원지역 정치인들은 선거 때마다 경기국제공항 건설과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를 들고 나온다"며 "화성시민과 수원시민을 갈라치는 갈등 정치이자 해묵은 토건 정치"라고 비판했다.
시민단체들은 ▲토건 정치와 결별하고 경기국제공항 건설 백지화 공약 ▲갈라치기 혐오정치와 결별하고 수원 군공항 폐쇄 공약 ▲선거용 생색내기 중단 및 경기국제공항 건설 백지화 공약 등 세 가지를 민주당 경기도당에 강력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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