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신임 대표이사로 김대일 부사장을 내정했다.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 기조를 이어가는 동시에 퀵커머스와 인공지능(AI) 등 미래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기 위한 인사로 풀이된다.
코리아세븐은 세븐일레븐 새 대표로 김대일 부사장을 내정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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