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동구청장이 사찰 내 화재 취약 요소를 꼼꼼히 살피는 모습.
(사진= 대전 동구) 대전 동구가 봄철 건조한 기후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사찰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나섰다.
동구는 지난 9일부터 사찰 점검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현재까지 8개소 점검을 마친 상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