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여중생 성폭행 사건' 피고인 항소 기각… 1심 실형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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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여중생 성폭행 사건' 피고인 항소 기각… 1심 실형 유지

지역사회에서는 가해자들의 반성 없는 항소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중단과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탄원서가 제출됐다.

대전고법(제3형사부)은 24일 오후 1시 50분 231호 법정에서 또래의 10대 피해자를 성폭행하고 이를 불법 촬영·유포한 가해자 A·B·C 씨의 항소를 기각, 1심(실형)을 유지했다.

상담소는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피해자가 눈물을 닦고 용기 낸 행동이 헛되지 않도록 법정 안팎에서 자행되는 2차 가해가 항소심 양형에 엄중히 반영되길 바란다"며 재판부에 원심보다 무거운 판결을 내려 줄 것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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