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살해하고 또 다른 동료들의 목숨까지 연쇄적으로 노린 전직 부기장의 신상이 공개됐다.
경찰 조사 결과 김동환의 범행은 치밀하게 계획된 연쇄 살인 시도였다.
조사 결과 김동환은 공군사관학교 선배이자 전 직장 동료인 이들에게 앙심을 품고 3년간 4명에 대한 살해를 계획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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