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더불어민주당 인천 영종구청장 예비후보가 24일 중산중·고 통학로 일대 보행 안전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중구 제2청에 긴급 정비를 요청하는 민원을 제기했다.
그는 현장에서 장기간 방치한 폐목과 잔해물이 학생들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가 하면, 일부 구간은 보행로를 완전히 침범해 정상적인 통행을 가로막았음을 확인했다.
손 후보는 “이 정도 상태라면 단순 미관 저해가 아닌 명백한 안전 사고 임박 상태”라며 “최소 1~2년 이상 방치한 것으로 보이는 폐목들은 그간 영종의 행정 관리 체계에 심각한 공백이 있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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