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전직 프리미어리그 심판 더못 갤러거는 맨유와 본머스 경기에서 나온 판정 논란에 대해 주심이 나와서 이야기하는 걸 듣고 싶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맨유가 1-0으로 앞서던 후반 22분 맨유 아마드 디알로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본머스 아드리앵 트뤼페르에게 밀려 넘어졌다.
경기 후 맨유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한 장면에선 (페널티킥이) 주어지고 다른 장면에선 주어지지 않았다.한 경기에서 같은 팀에 두 번의 페널티킥을 주는 게 심판에게 어렵다는 건 알지만, 왜 그 상황에서 VAR이 개입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둘 다 페널티킥이거나 둘 다 아니어야 한다”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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