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LA 다저스)에게 마이너행을 지시한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시범경기 평균자책점 15.58로 부진한 사사키 로키를 계속 선발진으로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로버츠 감독은 2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7-7로 비긴 뒤 "사사키를 계속 선발진에 둘 것"이라고 밝혔다.
로버츠 감독은 "현 상황에서 다른 선택지를 생각하는 것은 건설적이지 않다"며 사사키를 향한 변함없는 기대감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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