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명의 눈동자’ 제작사 측 “6년전 임금 미수와는 무관… 명예훼손 소지 있어” [직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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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명의 눈동자’ 제작사 측 “6년전 임금 미수와는 무관… 명예훼손 소지 있어” [직격인터뷰]

이날 ‘여명의 눈동자’ 배우·스태프 63명은 “초연 및 재연(2019년, 2020년) 당시 변숙희 프로듀서의 제작사 수키컴퍼니에서 임금 미수 사태가 발생했고, 재판까지 진행됐지만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번 공연 역시 제작사 이름만 바뀌었을 뿐 변숙희 프로듀서가 주요 기획자로 참여하고, 정종희 PD 또한 수키컴퍼니 재무 이사 출신”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공연 일정이 지연되며 일부 배우들의 불만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공연이 무산되는 상황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지난 3월 8일 공연 무산과 관련해서는 “논의가 길어지는 사이 관객이 입장한 상황이었고, 공연을 진행하려 했으나 일부 배우들이 ‘관객을 볼모로 공연을 강요하는 것이냐’며 이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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