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해외직구 수요 증가에 맞춰 한국수입협회(회장 윤영미)는 어린이 새학기 용품과 간절기 의류 등 주요 품목의 안전성 점검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수입협회 관계자는 “해외직구 시장 확대와 함께 생활 밀접 제품의 안전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소비 품목을 중심으로 선제적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계절별 해외직구 상품에 대한 안전성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검사 결과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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