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배기 학대치사 친모, 결국 혐의 인정…"키우기 힘들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살배기 학대치사 친모, 결국 혐의 인정…"키우기 힘들었다"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범행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한 A씨로부터 "내가 아기를 숨지게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받아 사실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여러 차례에 걸쳐 피의자 조사를 했지만, 진술이 오락가락하는 부분이 있다"며 "구체적인 (살해) 수법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은 말해줄 수 없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