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가진 JTBC가 중계권 재판매 협상과 관련해 “이달 말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정상적인 공동 중계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위해서는 현지 중계진 파견, 회선 확보, 국제방송센터(IBC)와 경기장 중계석 확보 등 사전 준비가 필요한데, 이를 고려하면 3월 말까지 협상이 마무리돼야 정상적인 중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앞서 JTBC는 2025~2030년 월드컵과 2026~2032년 동·하계 올림픽 국내 중계권을 확보한 뒤 지상파에 재판매를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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