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 속 섬' 안산 대부도의 눈물…관광업 한계에 청년 이탈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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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 속 섬' 안산 대부도의 눈물…관광업 한계에 청년 이탈 가속

특히 이처럼 줄어들고 있는 인구의 대다수는 청년층으로 대부동의 산업구조가 관광업과 숙박업, 음식점 등 3차 업종이어서 이에 적응하지 못하고 떠나면서 상대적으로 고령층들만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강현철 경기대 건축안전공학과 교수는 “대부도는 육지에 위치한 섬인데 산업구조가 관광업, 숙박업, 음식점 등으로 한정돼 청년층 정착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구조로 전환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대부도를 인구 5만명 규모의 자족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플랜을 준비 중”이라며 “대송단지를 활용해 새로운 성장 기반으로 만들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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