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제57기 정기주주총회’ 주요 안건 원안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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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제57기 정기주주총회’ 주요 안건 원안 수용

동부건설은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윤 대표이사는 “올해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을 최우선 기조로 삼고 원가 구조를 전면 재점검하는 한편, 사업 수행 전반의 효율성을 높여 체질 개선을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장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대외 환경의 변동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리스크 관리와 재무 건전성 확보에 경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와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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