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7년 만에 최고치로, 부동산 규제 강화에 따라 미국과 일본 등 해외 부동산으로 투자하는 형태가 늘어난 영향이다.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은해에서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거주자의 부동산 취득 목적 해외 송금액은 5억9050만달러(약 8800억원)으로 드러났다.
최근 5년간(2021~2025년) 국내 거주자의 부동산 취득 목적 누적 해외 송금액은 25억670만달러(3조7337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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