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양성면 야산서 불…2시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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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양성면 야산서 불…2시간 만에 진화

안성 양성면에 위치한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2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8분께 안성시 양성면 방축리 일대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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