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민주당이 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평화경제특구’와 관련 민주당 정성호 국회의원실과 민주당 시의원을 패싱한 행태에 유감을 표명하고, 철저한 각성을 촉구했다.
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은 “시장과 국회의원이 당이 달라도 지역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는 것이 상식임에도 양주시는 시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경기도의 평화경제특구 공모에 참여하면서도 지역의 5선 국회의원인 정성호 국회의원 사무실은 물론 민주당 시의원들에게 협조를 요청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지연 의원은 “양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양주시의 행태에 유감을 표명하며, 민주당 시의원들은 평화경제특구 선정 결과와 상관 없이 군사규제, 수도권규제 등 이중 규제에 시달려온양주시가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한 희생에 ㄷ대한 특별한 보상의 수혜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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