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전통시장의 고질적 불안 요소인 화재 사고 예방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국비 4억5천만원을 포함해 총 6억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슬레노가 광명전통시장과 광명새마을시장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AIoT) 기반의 화재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각 시장 상인회는 원활한 인프라 설치를 위해 현장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점포 내 설치되는 500대의 ‘AIoT 복합 단말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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