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산불을 끄던 헬기가 저수지로 추락했지만, 탑승자 2명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다.
24일 오후 1시 34분쯤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시장리 풍년저수지에서 산불 진화 작업 중이던 헬기 1대가 저수지로 떨어졌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 54분쯤 입장면 호당리 산57 일대에서 산불이 나 산림·소방당국은 헬기 4대와 장비 49대, 인력 18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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