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주요 5개 손보사(메리츠화재·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의 지난 2월 자동차 보험 손해율은 86.2%로 집계됐다.
실제로 지난해 5개 손보사들의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은 86.9%를 기록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자동차보험 손해율에 대해 "올해 이뤄진 소폭의 보험료 인상에도 불구하고 과거 보험료 인하 효과가 누적된 결과로 보인다"며 "향후 큰 일교차와 춘곤증 등으로 교통사고 증가 가능성이 있고, 물가 상승에 따른 부품비·수리비 등 원가 상승 요인도 산재한 상황이라 향후 손해율 전망도 다소 부정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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