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진성면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원에서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월아산 봄봄봄 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수선화와 벚꽃이 어우러진 자연 속 '봄의 정원 파티'를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과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파티 드레스나 히어로 코스프레, 봄꽃을 닮은 분홍색 의상을 착용한 방문객에게는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숲 화폐'와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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