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형 임산물 스마트팜 영양에 들어선다…임업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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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형 임산물 스마트팜 영양에 들어선다…임업 대전환

경북도는 산림청의 '임산물 스마트팜 실증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영양군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도와 군은 청년 임업인들이 임산물 스마트팜을 임대해 영양이 주산지인 어수리(전국 생산량의 50%) 등을 재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순고 경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경북 임업이 노지 중심에서 첨단 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라며 "생산성과 소득을 동시에 혁신하는 스마트 임업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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