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방문 경기에서 2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 1득점을 올렸다.
전날 LG전에서도 5타수 3안타 4타점을 기록한 안치홍은 시범경기를 타율 0.341(41타수 14안타), 2홈런, 10타점, 7득점, 4사사구로 마무리했다.
LG 선발 손주영은 1⅔이닝 동안 홈런 1개 포함 안타 5개를 맞고 3점을 내주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