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주택담보대출이 3040세대를 중심으로 11.1% 급증하면서 대출 증가세를 견인했다.
2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일자리행정통계 임금근로자 부채'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2월 말 기준 임금근로자의 평균 대출 잔액은 5275만원으로 전년 대비 125만원(2.4%) 증가했다.
임금근로자 평균 대출은 △2021년 5202만원에서 △2022년 5115만원으로 소폭 감소했다가 △2023년 5150만원, △2024년 5275만원으로 2년 연속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