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2·12 군사반란' 주요임무 종사자 10명 무공훈장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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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2·12 군사반란' 주요임무 종사자 10명 무공훈장 취소

이에 따라, 정부는 12·12 군사반란 당시 주요임무 종사자의 서훈에 대하여 전면 재검토했으며, ‘허위 공적’이 확인된 10명의 무공훈장을 취소했다.

해당 인원은 이상규 육군 준장(당시 제2기갑여단), 김윤호 육군 중장(1군단) 이필섭 육군 대령(1군단), 권정달 육군 준장(보안사령부), 고명승 육군 대령(대통령경호실), 정도영 육군 준장(보안사), 송응섭 육군 대령(국방부), 김택수 육군 대령(제1공수특전여단), 김호영 육군 중령(2기갑여단), 김진영 육군 소장(수경사) 등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조홍 육군 준장(육군본부), 최석립 육군 대령(6군단), 백운택 육군 소장(9사단) 등 3명에 대한 서훈 취소를 위한 의견 수렴 절차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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