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환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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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환영식 개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회 모습 /청도군 제공 경북 청도군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리며, 23일 청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식을 개최했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마늘, 양파, 복숭아, 딸기, 감 등 주요 농작업에 순환 배치될 계획이며, 청도군과 청도농협에서는 계절근로자 관리, 인력 매칭, 통역 인력 지원, 근로자 상담, 숙소 관리, 교통 지원 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과 농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은 농촌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입국한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지역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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