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안치홍이 이틀 연속 타선을 이끌며 LG전 2연승을 이끌었다.
이주형을 제외한 개막전 외야 자리가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베테랑 임지열과 이형종이 이날 선발 출전 기회를 받았다.
선두타자 이주형의 우전안타로 만든 무사 1루 상황, 안치홍이 손주영의 3구째 몸쪽 높은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비거리 114.8m 좌월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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