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취약·위기 학생을 지원하는 시민 참여 교육복지이음단을 105명 위촉했다고 24일 밝혔다.
2021년부터 운영 중인 교육복지이음단은 학교와 지역사회를 학생 성장과 학교 적응을 돕는 역할을 한다.
올해 교육복지이음단은 총 105명이 활동하며, 신규 단원은 4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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