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는 지난 23일 아산캠퍼스에서 유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이슬람 라마단 종료 기념 문화교류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재학생과 지역 주민, 다문화가정 등 200여명이 참여했으며 라마단 소개, 문화공연, 퀴즈 프로그램, 전통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우즈베키스탄 전통 빵 등 이슬람 문화권 음식 체험과 BBQ 교류 프로그램은 참가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문화 교류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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