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년 만에 트로피를 추가한 김효주가 여세를 몰아 2개 대회 연속 우승과 타이틀 방어를 동시에 정조준한다.
2024년 시작한 포드 챔피언십에선 넬리 코르다(미국·세계랭킹 2위)가 초대 챔피언에 올랐고, 지난해엔 김효주가 우승을 차지했다.
파운더스컵에서 김효주를 맹추격한 끝에 준우승한 코르다도 이번 대회에 출전해 김효주와 포드 챔피언십 2회 우승, 올 시즌 2승 선착, 개인 타이틀 부문 1위 등을 놓고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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