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 경로당 프로그램./해남군 제공 전남 해남군이 경로당을 문화, 여가, 건강 맞춤형 생활공간으로 변신시키기 위해 5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598개 경로당 운영을 지원한다.
경로당 환경개선을 위해 경로당 긴급개보수 지원사업과 신축 및 기능보강(개보수)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TV·냉장고·에어컨 등 3종의 가전제품 교체를 위한 고효율 에너지 지원사업, 어르신들의 관절 부담을 줄이는 입식테이블 지원도 실시되고 있다.
이와 함께 독거어르신이 공동생활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안정을 나눌 수 있는 돌봄공간인 '경로당 땅끝보듬자리 지원사업'도 운영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