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유력 부산시장 후보인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갑)은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오늘 정청래 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와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에 대해 면담했는데, 당 대표는 '일이 되게끔 하라'는 특별 지시를 했고, 원내대표는 '속도감 있는 진행'을 말해 100% (국회) 통과를 확신한다"고 썼다.
이어 "부산에 딱 1명밖에 없는 민주당 국회의원인 제가 공동 대표 발의한 법안, 제 손으로 매듭지었다"며 "부산 글로벌허브 도시 특별법 통과로 집권당인 민주당의 정치적 효능감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최근 국회 행안위는 부산의 글로벌허브 도시 특별법을 빼고 강원과 전북 특별법만 법안소위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자 박 시장은 23일 국회 앞에서 삭발하고 민주당에 법안 상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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