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무책임하게 떠난 김동연…道, 고양시 현안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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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무책임하게 떠난 김동연…道, 고양시 현안 풀어라"

이동환 고양시장이 경기도가 끝맺음 지어야 할 여러 고양시 현안을 미뤄두고 선거판으로 향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규탄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경기도가 즉각 해결해야 할 △고양 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을 위해 경기도가 ‘신청 주체’로서 책임있는 역할을 다할 것 △고양 시청사 이전 사업에 대한 제도 목적에 부합하는 공정하고 소신 있는 투자심사 △‘K컬처밸리’ 사업의 신속한 정상화와 투명한 정보 공개 △시·군 재정을 압박하는 불합리한 도비 보조율의 즉각적인 현실화 4가지 핵심 현안을 짚으며 구체적인 이행을 촉구했다.

이동환 시장은 “김동연 지사가 선거에 출마했다고 해서 경기도의 책임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며 “경기도가 고양시를 종속의 대상이 아닌 상생의 파트너로 함께 하고 진정성 있는 결단을 내릴 때까지 108만 시민과 함께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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