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내달 4∼5일 황산공원 문주·중부광장 일대에서 '2026 물금벚꽃축제'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물금, 벚꽃이 피었습니다'가 주제다.
시 관계자는 "완연한 봄과 함께 물금 벚꽃이 꽃망울을 키우고 있다"며 "물금벚꽃축제에서 양산의 봄을 마음껏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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