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자립준비청년 '희망사다리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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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자립준비청년 '희망사다리 프로젝트' 가동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2026 서초형 희망사다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생활하다 만 18세 이후 사회에 나오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 생활안정을 위한 경제적 지원 ▲ 전문코칭 등을 통한 자립역량 지원 ▲ 멘토링 결연 등을 제공한다.

전성수 구청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희망사다리 프로젝트'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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