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교정청은 박준하 영월교도소 교위(48)를 ‘2026년 3월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했다.
박 교위는 2010년 임용 이후 15년여간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해 온 공적을 인정받았다.
또 법무연수원 총무과 지원 업무를 통해 타 직렬 직원들과 협업해 차량 등 시설 운영에 대한 예산 업무를 담당했으며 교정연수과 근무 때에는 신규 교정직원의 원활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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