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중동 의존도가 높은 품목의 수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전쟁 추경, 최고 가격제 조정, 유류세 인하, 공급망 대응 등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유류비 경감과 민생 안정 등을 위한 이른바 ‘전쟁 추경’과 관련해 구 부총리는 "신속하게 편성해서 이달 말까지 국회에 제출하도록 하겠다"며 "국회에서도 신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추경과 관련 "갑론을박이 생겼다"면서 "이번 추경은 예상되는 초과 세수로 하는 것이지 빚내서 하는 게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