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신화 꿈꾸던 롯데 박찬형, 손바닥 골절로 수술…“회복까지 약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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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선수 신화 꿈꾸던 롯데 박찬형, 손바닥 골절로 수술…“회복까지 약 3개월”

롯데 자이언츠 박찬형(24)이 손바닥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박찬형이 25일 서울 소재의 병원서 수술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프로 선수로 연착륙을 다짐한 박찬형은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일본 미야자키서 열린 수비 강화 캠프에도 참가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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