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자도 소집한 이민성 감독 "전력 극대화로 반드시 AG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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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자도 소집한 이민성 감독 "전력 극대화로 반드시 AG 금메달"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이민성 감독이 병역 해결 여부와 관계없이 최상의 전력으로 팀을 꾸려 아시안컵에서의 부진을 씻고 아시안게임(AG) 4연패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이 감독은 "성적이 최우선인 대회인 만큼, 군필자 합류를 통해 전력을 극대화할 것"이라며 "남은 6개월 동안 소집 훈련 기회가 많지 않지만, 가장 효율적이고 실리적인 축구를 이식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이 감독은 아시안게임 이후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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