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전환’ 9년에도…공공기관 비정규직 75% “차별 여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규직 전환’ 9년에도…공공기관 비정규직 75% “차별 여전”

주요 조사 내용은 임금 체계, 수당 차별, 인건비 기준, 인원 현황 등이다.

수당 차별에 대한 응답을 살펴보면 공공기관 자회사의 경우 100%, 중앙행정기관의 경우 86.3%, 자치단체 공무직의 경우 80%가 수당의 지급 여부 및 기준에 차별이 있다고 판단했다.

공공운수노조는 “임금체계 등과 관련한 조사 결과를 보면 전환 정책 추진 9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공무직 및 공공기관 자회사의 임금제도화 수준은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며 “임금 수준은 저임금이 고착화된 상태로 보이는데, 이는 낮은 처우개선율, 전환 당시 용역단가가 기준임금이 된 것 두 가지가 주요한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짚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