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좌진 출신이자 꽃집을 운영하는 ‘30대 청년 소상공인’ 유새롬(37)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24일 6·3 지방선거 서울 관악구의원(낙성대동·인헌동·남현동)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또 관악구의원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 중 유일한 30대 청년이기도 하다.
유 예비후보는 중앙 정치와 소상공인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상권 활력을 위한 ‘청년상인센터 조성 및 공공상가 정책’ △불투명한 행정 관행을 감시할 ‘구청 산하기관장 및 임원 인사청문 절차 도입’ △공영주차장 신규 확충 △어르신 스마트·디지털 교육 정례화 등을 주요공약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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