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검진 항목 개편으로 폐기능검사 활용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대웅제약이 관련 장비 공급에 나섰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티알(대표 김병수)과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The Spirokit)’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 디지털 기반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 /이미지=대웅제약 폐기능검사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주요 호흡기 질환을 확인하는 데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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