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폐기능검사가 일반검진 항목에 정식 도입된 가운데 대웅제약이 디지털 폐기능검사기 시장 확대에 나선다.
대웅제약과 티알은 지난 19일 대웅제약 본사에서 디지털 기반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The Spirokit)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병·의원 및 건강검진센터를 대상으로 제품 영업망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국가건강검진 폐기능검사 도입…조기 진단 시장 수요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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