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mobility 협의회 총회.. "비즈니스 플랫폼 강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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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mobility 협의회 총회.. "비즈니스 플랫폼 강화" 선언

전 세계 e-모빌리티 산업의 연대와 협력을 이끄는 핵심 기구인 세계 e-mobility 협의회(Global Electric Vehicle Associations Network, GEAN)가 24일 제주 신화월드 한라홀에서 제11차 총회를 개최하고, 육·해·공을 아우르는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서의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세계 e-mobility 협의회(GEAN) 김대환 회장은 개회사에서 "GEAN의 활동 영역이 과거 전기자동차 중심에서 이제는 전기선박, 도심항공교통(UAM), 미래항공모빌리티(AAM) 등으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며 "회원들 간의 네트워크 확대는 물론 실질적인 신규 사업 발굴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또 "제주에서 개최되는 국제 e-mobility 엑스포를 중국, 아세안(ASEAN), 중동 지역에서도 개최하여 협회의 글로벌 외연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GEAN을 회원사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활성화되는 강력한 비즈니스 플랫폼(B2B) 으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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