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동 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좁고 노후한 골목길 화재 위험 해결 공약 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인동 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좁고 노후한 골목길 화재 위험 해결 공약 발표

박인동 더불어민주당 남동구청장 예비후보가 24일 좁은 골목길 화재 취약 문제를 구조적으로 타개하기 위한 현장 공약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대형 소방차 진입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노후 골목길 전용 미니 소방차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초기 진압 능력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박 예비후보는 “소방차가 들어갈 수 없는 비좁은 골목길은 단순한 통행의 불편을 넘어, 재난 시 생명을 위협하는 명백한 구조적 사각지대”라며 “지자체의 예산이나 권한 부족을 핑계로 위험을 방치하지 않겠다”며 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